취업과 이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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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
오랜만에 글을 쓴다. 마지막 글이 작년 4월이었는데 그 사이 많은 일이 있었다. 우선 취업에 성공했다. SI 에 인턴으로 다니면서 여러 방면에서 지원 서류를 제출했고 연구원 내 창업기업에 웹 개발자로 들어가게 되었다SI 회사에선 새 프로젝트가 없어 기존 프로젝트 유지보수만 했는데 큰 흥미가 돋지 않아 이직을 최대한 서두르려 했던 것 같다 25년 11월에 이직해 벌써 2개월이 지나 어느정도 도메인과 프로젝트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다이직한 회사는 집에서 거리가 1시간 반정도 걸리는데 왕복 3시간을 출퇴근에 사용하니 퇴근하고 오면 기가 다 빨린다새로운 걸 공부하거나 더 배우려 해도 손이 잘 안가 집에 있는 맥북을 놀게 둔 지 꽤 된 것 같다 현재 회사에서는 웹 개발을 혼자 담당하고 있어 프론트, 백엔드, 서버 ..